| 음악&엔터테인먼트의 종합스쿨! - OSM/오사카 스쿨 오브 뮤직 전문학교, DA Osaka/오사카 댄스&액터즈 전문학교 |
 |
|
     |
|
 |
 |
1995년 페이지1집 "마지막 너를보내며..."의 편곡을 맡아 정식으로 가요계의 Debut하였습니다. 대표곡으로는 이지훈-엔젤(작.편곡),이승철-오직 너뿐인 나를(편곡),페이지-마지막너를 보내며(편곡) 신화-Sure I know…(작.편곡),SES-꿈을 모아서(편곡),Sugar-Sweet Love(작,편곡)등.
작곡,편곡에 참여한 가수로는 이지훈,이승철,악동클럽,
SES, Sugar, BoA, 신화, HOT, 하리수,포지션, 샤크라,디바, 페이지, 마로니에, SM TOWN03 ,OST몽정기2 등등 200여곡을 만들었습니다.
|
OSM 캐리어 프로그램과
작곡편곡 아티스트코스 1년
(2009년 4월 입학) 윤치웅 |
|
고교시절부터 영향을 받아온 작곡가로는 사카모토 류이치 와 테츠야 고무라 입니다.
그래서 일본 OSM의 유학을 결심하게된 가장 큰 이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저는 정상적인 음악 교육을 받아온적이 없었기에 작업을 하면서 조금은 부족한점을 느껴가며
일을 했으며 언젠가는 꼭 제대로 된 음악교육을 한번 받아 보는게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일에 쪼끼며 생활하다보니 점점 그꿈은 나에게 있어 현실과 멀어져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주 우연일까? 일본에서의 레코딩 작업중 여러 음악학교의 정보를 듣게 되었고 그때 이곳OSM 을 처음 알게되었으며 그이후 4년 정도의 고민후 유학을 결정하게 되었으며 지금은 하루하루를 음악과 함께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나에게 있어 OSM의 교육은 약간의 유경험자에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일관적인 교육이 아닌 여러학생들의 실력에 맞게...선생님들의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실기위주의 교육을 받는다는 것이 가장 좋은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짜여져 있는 커리큐럼과 STUDIO,컴퓨터,개인연습실 등등 공부에있어 가장필요한 여러가지 시설이 만족스러울 정도로 잘 되어져 있습니다.한가지 더 좋은점은 OSM에선 전공과정 이외에 한번쯤은 배워봤으면 하는 과정 밎 악기등을 더블메이저 로 전공을 할수있다는 점이 또 하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음악공부를 한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역시 우리와는 다른 또다른 멜로디 감각과 리듬감이 틀림없이 있었습니다. 또한 같이 공부하고있는 학생들의 실력도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의 유학을 생각하고 계신여러분!!!!
이곳 OSM이 그 고민을 충분히 해결 해줄거라 생각합니다.
꿈이 현실로 되는 결정은 자신자신밖에 판단 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
|
 |
 |
저는 다행스럽게도 현재까지 40년 이상에 걸쳐 음악업계에서 경험을 쌓을 수가 있어, 오사카스쿨오브뮤직 전문학교에서 학생들과 그 경험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음악의 힘은 보편적인 것이기에, 저는 아직도 처음 음악과 만난 때와 같은 정열을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학급 “뉴욕 레코딩 세미나”에서는 음악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마음 속으로부터 즐기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
오사카 스쿨 오브 뮤직 전문학교에는 제가 뉴욕에서 일하고 있던 때와 같은 수준의 훌륭한 녹음스튜디오가 있고, 이곳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과 만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 ▶ ELLRY McDONALD BOWNE(맥)선생님 |
기타리스트, 컴포저, 레코딩 엔지니어, 프로듀서.
뉴욕시립대학에서 수학과 음악을 전공하였다.
기타리스트로서 40년 이상에 걸쳐, 레코딩, 라이브 퍼포먼스를 경험해왔다.
사카모토 류이치와 전세계투어에 참가한 경험이 있다.
Bernie Worrell의 “Funk of Ages”라는 CD 등에서 그의 오리지널곡을 들을 수가 있다.
레코딩 엔지니어로서는 뉴욕의 스카이라인 스튜디오에서 경험을 쌓아, 소니뮤직스튜디오에서 3년간 근무한 후, 유니크 레코딩 스튜디오에서는 엔지니어팀장으로서 근무하였다.
스튜디오 기기의 유지관리, 레코딩에 관련되는 작업, 프로듀스에 이르기까지, 스튜디오업무의 전문가이다. |
|
 |
 |
재학 중에 “J락”을
컨셉으로 한 밴드 “LOVER SOUND TRACK”을 코바야시 유코와 결성하여 오사카 및 교토에서 라이브활동을 실시하는 한편으로,맥시싱글“거미”로 인디즈데뷔! “AVEX”의 아티스트 및 작가가 소속된 “Axev”계약작가로
활동 중. |
|
|
아버지는 북과 기타 연주가, 어머니는 피아노 연주가인 가족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음악과 가깝게 자라왔습니다. 노래를 부르거나 듣는것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가 기타, 피아노, 신디사이저를 연주하기 시작하였고, 자연스럽게 “작곡”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작곡공부를 위하여 전문학교에 진학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학교에 들어와서 좋았던 것은, 프로급의 충실한 설비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었던 것과, 같은 목표를 향하여 노력하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친구들과는 지금도 서로 간에 자극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보컬코스의 코바야시 유코와의 작품 “LOVER SOUND TRACK”은 그러한 학생시절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Device World Project”를 통하여 작사, 작곡, 편곡에 손을 댄 데뷔싱글 “거미”는 AVEX의 아티스트로부터도 주목을 받아, 앨범의 곡으로서 사용되었습니다. 자신의 밴드는 작가활동과는 달리,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모습을 표현할 수 있어서 좋으며, 작곡의 폭이 넓어집니다.
현재 작가계약을 하고 있는 “Axev”에게 인정을 받게 된 계기는, 선생님의 권유를 받아 데모테이프를 보낸 것입니다만, 연락을 받았을 때는 무척 놀랐습니다. 그 후, AVEX소속 아티스트의 앨범에도 노래를 제공하면서, 잠잘 틈도 없는 경우가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행복합니다. 지금의 꿈은 “레코드대상”의 수상! Axev 중에서는 아직 초보자이나, 꿈을 꿈으로 끝내지 않을 것입니다. 저의목표는 누구나 알고 있는 작곡가입니다! |
| |
|
 |
 |
OSM을 졸업한 후, 작곡가로서 (유)스파키에 취직하였습니다. 회사에는 매월 대기업으로부터 아티스트나 아이돌 연예인에게 제공할 노래제작에 대한 의뢰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한 의뢰내용을 바탕으로 작곡하여 완성한 작품이 경선에 진출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제 작품이 처음으로 채택되어, 보아의 싱글 “make a secret”에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노래는 TV CM의 주제곡으로도 결정되었습니다. 그 당시 레코드회사로부터 몇 가지 테마를 건네받았고 그 중에서 저는 “소울뮤직풍의 미디엄넘버”와 “가요의 맛이 나는 업템포의 댄스넘버”를 이미지화한 노래를 제작하였으나, 후자의것이 채택되었습니다. |
| 의식적으로 가요 같은 것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멜로디는 최근의 J-POP이라기보다는 한 세대 전의 발라드적인 느낌을 이미지화하고 그것에 업템포의 댄스를 곁들인 것이었으나, 제 자신에게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일면을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선에 제출하자 즉시 답변이 왔고, 곡의 사용이 결정되었습니다. 제가 작곡한 곡에 가사가 만들어졌고, 그것을 보아가 불러 “make a secret”가 완성되었습니다.
“자신이 작곡한 것이 어떠한 형태로 노래가 되는가는 매우 기대되는 부분입니다만, 진심을 말하자면 편곡까지 포함하여 제손으로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작곡에서부터 어렌지까지를 혼자서 해낸다. 그것이 저의 다음 목표입니다! |
|
| |
|
| E-mail: info-kr@osm.ac.jp 한국사무소:+82-2-722-8373~4 일본OSM유학센터:+81-6-6536-7351 일본OSM대표처:+81-6-6536-7161 |
|